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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업단지 혁신도약 선포한다, 2018 산업단지 기업인의 날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과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김기원, 이하 ‘산경련’)는 23일(10:30~16:50) 코엑스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 정부, 국회, 공공‧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2018 산업단지 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ㅇ 산단공은 대한민국 경제성장과 일자리창출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산업단지의 성과와 가치를 조명하고, 산업단지 기업인들의 사기진작과 혁신의지를 모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 64년 한국수출산업공업단지(현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조성되기 시작한 산업단지는 현재 전국 1,194개, 입주기업 97,284개사, 고용 216만 명으로(2018년 2분기 기준) 크게 성장하여 국가와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전국 제조업 생산의 69%, 수출의 81%, 고용의 47%를 차지

 

ㅇ 하지만, 최근 산업단지는 △국내 주력산업 부진 △제조업 부가가치 악화 △산업단지 노후화 △인력미스매치 등으로 인해 성장동력의 상실이 우려되어 새로운 혁신공간으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 이번 산업단지 기업인의 날에는 기업인·근로자 등 산업발전 유공자 포상과 함께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단지 혁신도약 선언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단지 혁신성장 및 일자리 성장을 위한 산단공과 산경련의 역량 결집을 다짐할 예정이다.

 

□ 또한, 2부 행사로는 ‘산업·기술 혁신’ 및 ‘산업입지혁신’을 주제로 산업단지 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된다.

 

ㅇ 이번 컨퍼런스는 △국가혁신성장을 위한 새로운 산업단지 클러스터 방향 △스마트 산업단지구축 방향 △혁신성장 구현을 위한 산업단지의 변화방향과 과제 △산업단지 중심의 균형발전·지역혁신 방안 등 4개의 세부 주제별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 산경련 김기원 회장은 “산업단지가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원동력이 되기 위해 입주기업인들은 산업 및 기술 혁신의 노력과 도전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 강조하고 “산업단지 기업인의 날을 통해 시대적 책무에 대한 입주기업인의 각오를 다짐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혁신의 의지를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단공 황규연 이사장은 “이번 기념행사는 산업단지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성장의 미래비전을 기업인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며, 향후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산업단지가 이끌 수 있도록 전사적 차원에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담당부서 경기경영지원팀
담당자 최도현 070-8895-7517 담당자에게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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