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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빅데이터 아이디어로 산업단지 스마트화에 박차

 

 

⇒ 기업의 재고적체와 물류비 부담은 경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하지만 빅데이터와 공유 공간 서비스 원리의 스마트 물류창고를 활용한다면, 기업은 비용을 절감하고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를 통해 재고문제 해결도 가능하다.

 

ㅇ 스마트 물류창고는 산업단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으로 선정된 성균관대학교 중국전문대학원 소속 스토리지쉐어링팀이 제안한 아이디어다.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은 지난 9월 17일부터 입주기업의 경영지원, 산단 환경개선 및 활성화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산업단지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

 

ㅇ 금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보다 창의적인 기업지원 서비스를 발굴하고 산업단지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 산업단지와 관련된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된 가운데, 산단공은 아이디어에 대한 실현가능성, 이해도, 창의성 등을 고려하여 지난 9일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ㅇ 대상은 산업단지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물류센터 도입(스토리지 쉐어링팀)이 금상은 공공데이터와 IOT 기술을 연계한 스마트 식권 관리 시스템(듀얼오스팀), 공유경제 기반의 제품 금형 공유 서비스(서현배)가 공동 수상하였다.

 

□ 공모전을 주관한 산단공 관계자는 “금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하여 입주기업 지원 및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산업단지에 관한 국제세미나

담당부서 경기경영지원팀
담당자 최도현 070-8895-7517 담당자에게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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