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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한국산업단지공단 분양 임대사업자 배만 불려" 해명자료

 

보 도 해 명 자 료

(’12. 10. 16)

 

 

 

제목 : “ 한국산업단지공단 분양 임대사업자 배만 불려”

(‘12. 10. 16, 아시아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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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아시아뉴스통신은 10.16일 정수성의원의 분양 임대사업자관련을 언급하면서

 

ㅇ 지난 3년간 공단 내 불법매매만 1,757건에 달함

- 2010년(561건), 2011년(765건), 2012년 8월(431건)

 

ㅇ 산단공 관리산단은 51개이며 입주업체 46,416개사임

- 이중 임대사업자는 3,430개사(7.4%), 임차업체는 10,779개사(23%)

- 임차업체의 71.4%인 7,696개사가 수도권에 집중, 공장용지 가격상승, 입주기업 영세화, 기반시설 부족 등 부작용 발생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단공 입장

 

 

 

 

 

1

지난 3년간 공단 내 불법매매만 1,757건에 달함 : 사실 왜곡

 

 

1,757건은 합법적으로 처분신고한 건수이며, 실제 불법매매 건수는 전체건수의 1.84%인 33건에 불과

 

< 산업용지 처분현황 >

단위 : 개사

 

구 분

2010

2011

2012.8.31

처분신고

561

765

431

1,757

불법처분

21

6

6

33

582

771

437

1,790

 

 

또한, ‘09년 처분규제 강화(5년간 처분제한) 이후에는 불법매매추세는 점차 감소

 

 

 

 

2

임차업체 증가

 

 

 

임차업체의 증가는 수도권 내 공장용지 공급부족, 산업구조변화로 인한 공장규모 축소, 소규모 창업기업증가 등에 기인

 

- 따라서 산업단지 및 미니단지 개발, 지식산업센터 공급 등으로 제조업 창업기반을 확대하여 공장용지 부족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음

 

 

* 수도권내 공장용지 공급확대를 위한 산단공 사업현황

- (산단개발) 아산2(120만㎡), 양주홍죽(59만㎡), 원주문막(42만㎡), 이천대월(6만㎡)

- (QWL) 반월시화(청정표면처리센터), 남동(지식산업센터), 구미(IT집적화단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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