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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창원산단 생산·고용 감소 원인 탈원전으로 명시 관련 보도 해명자료

[설명자료] 창원국가산단 생산·고용 감소 원인은 탈원전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고 한 것은 사실과 다름 

 

(연합뉴스 등, 10.1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0.18일 연합뉴스 등 <“산단공, 창원산단 생산·고용 감소 원인 탈원전으로 명시”>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 기사에서 언급된 ‘창원국가산업단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계획서(’20.5)’는 공모사업지원 신청을 위해 민간 연구기관에 용역을 의뢰한 보고서로

 

ㅇ 창원산단의 생산․수출․고용 감소 원인으로 탈원전 정책을 명시한 것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입장이 아님

 

◇ 창원국가산업단지의 감소 원인은 조선, 기계 등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수출물량 감소와 내수시장 위축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며,

 

 ㅇ 산단공은 창원산단의 생산·수출·고용 증대를 위해 스마트그린산단 구축 및 노후산단 구조고도화, 유휴부지 신규투자 유치 등을 통해 주력업종 고부가 가치화 및 신산업 육성 추진 중

 

1. 보도내용

 

□ 정부의 탈원전 정책 여파로 두산중공업과 협력업체들이 밀집한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생산·수출·고용이 모두 감소했다는 공공기관의 분석이 나옴

 

  ㅇ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른 국내 발주 감소와, 이어지는 경기침체로 인한 내수시장 침체 등으로 최근 3년간 생산·수출·고용이 모두 감소세를 보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단공의 입장

 

□ 기사에서 언급된 ‘창원국가산업단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계획서’는 공모사업지원 신청을 위해 민간 연구기관에 용역을 의뢰한 보고서로, 

 

 ㅇ 창원산단의 생산․수출․고용 감소 원인으로 탈원전 정책을 명시한 것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입장이 아님

 

□ 창원국가산업단지 생산·수출·고용은 ‘17년 이후 수출의존도가 높은 조선, 기계 등 주력산업의 부진과 내수시장 위축, 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ㅇ 최근 코로나19 진정세로 프리미엄 가전 등 수요 증가에 따라 전자․기계․자동차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반등 추세이며, 산단 유휴공장(휴업·폐업)의 신규 투자 활성화로 생산량 증가가 기대됨

 

<창원국가산단 가동현황(’21.6월 기준>

구분

입주업체(개사)

가동업체(개사)

생산(억원)

수출(백만달러)

고용(명)

가동률(%)

`21.6월누적 2,851 2,599 216,792 5,559 119,827 80.1
`20.6월누적 2,688 2,475 207,645 5,227 123,058 74.5
전년동기대비(%) 6.1 5.0 4.4 6.4 -2.6 5.7


□ 산단공은 창원산단 생산·수출·고용 증대를 위해 스마트그린산단 구축과 노후산단 구조고도화, 유휴부지 신규투자 유치 등을 통해 주력업종 고부가 가치화 및 신산업 육성을 추진 중이며

 

 ㅇ 창원 및 경남권 산업단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단 대개조 사업 추진과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

 

 

※ 문의: 경남 산단혁신팀 한원미 팀장(070-8895-7801) / 김정남 과장(070-8895-7807)

담당부서 홍보실
담당자 정지연 070-8895-7107 담당자에게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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