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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제15차 정기총회 개최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제15차 정기총회 개최

- 제8대 이계우 회장 취임, 네트워크 강점 살려 규제개선 활동 등 적극추진 -

 

 

□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이계우, 이하 산경련)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이하 산단공)은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7·8대 회장 이·취임식 및 제15차 산경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KIBA) : 산업단지 발전과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22개 산업단지, 25개 경영자협의회가 연합하여 설립(2009년)

 ㅇ 전국 25개 지역 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 산경련 제5·6·7대 김기원 회장((주)케이엘림뉴스타 회장)과 제8대 이계우 회장((주)아쿠아픽 대표이사)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 제8대 이계우 회장 경력 >


ㅇ 신임 이 회장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후, 2004년 4월 ㈜아쿠아픽을 설립했다.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 회장(‘20.3~현재)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수석부회장(‘22.3~현재)을 역임했다. 

ㅇ 혁신적인 기술력과 중소기업 진흥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에 대통령 표창(2018 산업단지 기업인의 날) 및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이계우 신임 산경련 회장은 취임사에서 “산경련은 회원사간 교류와 협력의 네트워크가 최대 강점이다”며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 정책 반영, 규제 개선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성은동 산경련 사무처장은 ‘민-관 원팀(One-team) 자생단체 혁신 전략 추진’ 등 2024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ㅇ 산경련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 △연합회-지역 경협 협력 △기업 주도의 산업단지지 정책 아젠다 발굴하고, 산단공은 이와 관련 정부 지원과제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 또한, 산단공 산업단지 60주년 행사를 위한 산경련 회원사의 의견 수렴과 지원사업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산경련이 대한민국 제조업을 대표하는 경제단체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한다”며 “산단공은 기업 경영활동을 저해하는 규제를 해소하고, 디지털·무탄소 전환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및 제15차 정기총회 개최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는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5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보도사진1)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는 8일 회장 이·취임식 및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 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보도사진2) 8일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민동욱 (사)글로벌선도기업협회 회장, 고창회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부회장, 진덕수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부회장, 김기원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이임회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이계우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신임회장, 김영주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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