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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부평국가산단, 디지털․저탄소 전환 “첫 발”

주안․부평국가산단, 디지털․저탄소 전환 “첫 발”

 

- 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 30일 개최 -


- 1차년도 4개 선도사업에 83억원 투입, 산단 혁신 나서 -

 

 

 


□ 인천 주안․부평국가산업단지를 디지털․저탄소 첨단산단으로 전환하는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30일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주안국가산단 내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부평지사에서 ‘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했다.

 

 ㅇ 이날 행사는 주안부평산업단지의 스마트그린산단 사업 착수를 알리고 지역 산학연관의 참여 확대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ㅇ 주안․부평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월 정부의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선정되어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 고시(‘23.6)됐다. 인천에서는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이어 두 번째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이다.

 

 ㅇ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은 산업단지 인프라와 기업의 ‘디지털․저탄소 친환경 전환’을 통해 산업단지를 지역 주도의 혁신 선도거점으로 육성하는 정책사업이다. 올해 기준 전국 18개 거점 산업단지에서 추진되고 있다.

 

 

 

□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인천의 대표적인 노후산단인 주안․부평국가산업단지에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산업단지와 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인천 서북부 산단 대상 디지털․저탄소 전환 확산의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

 

 ㅇ 주안․부평국가산업단지는 우리나라 첫 산업단지인 옛구로공단(현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에 이어 조성된 한국수출국가산업단지 4,5,6 단지*로서 인천을 대표하는 수출기지이자 제조업 중심지로 성장해 왔다.

 

    * 부평국가산단(한국수출산업단지 제4단지, ‘65년 지정), 주안국가산단(한국수출산업단지 제5,6단지, ’69년 지정) / 서울디지털산단(한국수출산업단지 제1~3단지,‘64년 지정)

 

 ㅇ 이번 사업 대상단지는 주안국가산업단지와 부평국가산업단지를 거점단지로 하고 인천기계산업단지, 인천지방산업단지, 뷰티풀파크산업단지를 연계산단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 출범식은 △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 비전 및 추진전략 발표 △사업단 소개 △사업단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ㅇ 이날 출범식에는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유제범 인천광역시 미래산업국장,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 조덕형 주안부평산단 경영자협의회장, 김종우 산업통상자원부 입지총괄과장 등 정부, 지자체, 국회, 전문기관, 입주기업인들이 참석했다.

 

 

 

□ 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은 ‘디지털․저탄소 기술 융합으로 청년선호형 신산업 창출 허브’를 비전으로 삼아 △디지털 혁신 첨단산단 △저탄소 그린산단 △근로자 친화형 스마트 산단의 3대 전략 10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ㅇ 1차 사업연도인 올해는 국비 60억원 등 총 사업비 83억원을 투입하여 △통합관제센터 △스마트물류플랫폼 △스마트에너지플랫폼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 등 4개 선도사업을 추진한다. 


 
 ㅇ 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인천광역시, 인천 서구청, 부평구청 파견인력 등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 사업관리, 신규 사업 기획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ㅇ 사업단은 향후 스마트그린산단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해 주안․부평산단에 필요한 디지털․저탄소 전환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이 인천의 노후 산업단지 혁신 전환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주안부평산단의 디지털․저탄소 친환경 전환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문화가 융합하고 청년이 선호하는 산단으로 탈바꿈시켜 산단 혁신 정책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출범식 30일 개최, 4개 선도사업 본격 추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30일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주안국가산단 내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부평지사에서 ‘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산업단지 디지털 저탄소 전환을 통한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4개 선도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주요 참석자들이 사업단 현판식을 갖고 있다.

(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유제범 인천광역시 미래산업국장, 조덕형 주안부평산단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 김종우 산업통상자원부 입지총괄과장, 강인덕 인천기계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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