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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설립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대폭 줄어든다

공장설립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대폭 줄어든다  


▷ 한국산업단지공단,‘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손우준)과 함께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를 위한 기술 및 행정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ㅇ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과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황병철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본부장은 이날 오전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 계획 중 하나로 지난 4월 3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의 통합 착수 보고회를 통해 본격 시작된 사업이다. 

 

 

□ 해당 서비스 개발을 위한 실무차원의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각각의 민원정보 전자 시스템(한국산업단지공단의 ‘팩토리온’,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디지털 국토 플랫폼(LX플랫폼)’,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의 ‘V-world’)을 연계하여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모델 구축을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25년 초에 시범 운영될 예정으로, 공장설립을 지원하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팩토리온(www.factoryon.go.kr)에서

 

 ㅇ 토지·건축·환경 등 공장설립 시 고려해야 할 다양한 규제 정보(LX플랫폼)를 확인하는 동시에, 3D 디지털 트윈(V-world)을 통한 가상 공장 건축 시뮬레이션을 활용하며 공장설립을 더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게 된다.

 

 

□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 계획이 발표된 지난해 4월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해당 서비스 구현의 체계화를 위해 전국 공장설립 담당자, 민원인 및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정보화 전략계획(ISP) 수립 및 예산확보 등을 단계별로 추진하며 해당 서비스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준비해 왔다.

 

 

□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그동안 기업이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토지·건축·환경 등 약 80개 이상의 법률 검토를 해야 하는 등 신청에 어려움이 많았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한 서비스로 앞으로 공장설립을 희망하는 기업과 지자체 공무원의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한국산업단지공단,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1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황병철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본부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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