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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정착을 위해 기업-지자체-지원기관-대학이 뭉쳤다

군산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정착을 위해 기업-지자체-지원기관-대학이 뭉쳤다

 

- 한국산업단지공단-군산시-군장대학교-전북인력개발원-경영자협의회, 외국인근로자 교육 및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배)(이하 ‘산단공 전북지역본부’)는 군산시, 군장대학교,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 (사)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함께 군산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고용애로 해소와 외국인근로자 능력 향상 및 정착을 위한 공동 지원에 나선다.

 

 

 

□ 산단공 전북지역본부(박종배 본부장)는 3일 산단공 전북지역본부 청사에서 군산시(강임준 시장), 군장대학교(이계철 총장), 전북인력개발원(이병희 원장), (사)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김경희 회장)와 「군산산업단지 외국인근로자의 교육 및 정착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이번 협약은 군산이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근로자(E-9 및 E-7 비자)가 있는 지역인 동시에 최근 증가율도 높아져,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체결되었다.

 

   * 근거자료 : 법무부, 「등록외국인(시군구별, 체류자격별 대분류) 현황」(2023년 12월말 기준)

 

 

 

□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외국인근로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정책 기획·운영, △산업단지 내 한국어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언어장벽 해소와 한국어 안전 교육, 문화 이해를 통한 사회통합 지원, △전기공사, 지게차 등 현장 맞춤형 기술교육을 통한 직업능력 향상, △학위과정과 연계한 전문인력 중장기 양성을 추진한다.

 

 

 ㅇ 특히, 군산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자 중심인 (사)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의 참여로 기술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속 외국인 근로자의 교육 기회가 보장될 수 있도록 사업주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 박종배 산단공 전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숙련기능 인력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그들이 지역사회에 장기 정착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인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군산산단 외국인근로자 능력향상 및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 군산시, 군장대학교,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 (사)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3일 군산2국가산업단지 내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 청사에서 「군산산업단지 외국인근로자의 교육 및 정착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에서부터 이병희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장, 이계철 군장대학교 총장, 강임준 군산시장, 김경희 (사)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회장, 박종배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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