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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에너지대상’ 국무총리·장관상 동시 수상

한국산업단지공단, ‘2025 한국에너지대상’ 국무총리·장관상 동시 수상


– 산업단지 탄소중립 전환 및 ESG 경영 확산 성과 인정 –


– 그린산단실·울산지역본부 각 부문 수상, “녹색전환 선도기관 역할 지속” –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11월 17일(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디지털혁신본부 그린산단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울산지역본부)을 각각 수상했다.

 

 

 

□ 올해로 47회를 맞은 한국에너지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에너지 정책 분야 포상으로, 탄소중립·에너지효율 향상·재생에너지 확산 등에 기여한 기관·기업·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 한국산업단지공단 디지털혁신본부 그린산단실은 산업단지 기반의 ▲탄소중립 선도프로젝트 추진, ▲산업단지 ESG 경영 확산 및 공급망 실사 대응 지원, ▲에너지절감 참여 확산 프로그램 운영 등 구조적 전환 기반 마련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ㅇ 특히, 올해 신규 26개 탄소감축 프로젝트에 3년간 총 4,161억 원 규모 융자지원 계획을 확정, 약 1조 1,478억 원 규모 민간투자 연계 효과를 창출하며 산업단지 탄소중립 전환 촉진을 견인했다. 

 

 

 

□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2022년부터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운영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단지 내 ESG·에너지 혁신을 선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ㅇ 주요 성과로는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구축사업 추진 ▲공공주도 태양광 보급확대를 위한 공공부문 역할 강화 ▲디지털 기반 에너지 효율화 및 자원순환 체계 구축 등이 꼽혔다.

 

 

 

□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산업단지 뿐 아니라 국가산업 전반의 녹색 전환을 견인하는 핵심 기관으로서, 산업계 온실가스 감축과 ESG 경영 저변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사진1) 한국산업단지공단 디지털혁신본부 그린산단실은 ‘2025 한국에너지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안세창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윤창배 한국산업단지공단 상무이사)

 

(보도사진2)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2025 한국에너지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가운데 김동욱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기업진흥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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