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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대응부터 인공지능 전환(AX)·녹색전환(GX) 실증 지원까지 기업성장 지원체계 구축

한국산업단지공단, 규제 대응부터 인공지능 전환(AX)·녹색전환(GX) 실증 지원까지 기업성장 지원체계 구축


- KLC 등과 4자 업무협약 체결... 입주기업 전주기 지원 위한 협력 구축 -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12월 19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천영길, 이하 KCL),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이계우, 이하 KIBA), (사)글로벌선도기업협회(회장 민동욱, 이하 GLCA)와 함께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규제·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시험·인증 전문기관과 산업단지 지원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험·인증 장비와 전문인력을 보유한 KCL의 인프라를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산업단지 기업의 규제 대응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할을 분담해 협력한다.

 

 ㅇ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정부 정책과 연계한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확산을 추진하고, KIBA·GLCA의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산업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ㅇ KCL은 시험·인증·규제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상담, 맞춤형 시험·인증 서비스, 장비 활용 지원, 정부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 또한, 협약기관들은 산업단지 자생단체가 참여하는 공동 정책과제 및 연구개발 사업을 함께 발굴·기획하고,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기반 고도화와 탄소중립 정책 대응을 위한 실증 인프라 활용과 신규 구축 수요도 공동으로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 이를 통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규제 대응부터 기술 실증, 연구개발, 수출 경쟁력 강화까지 전주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산업단지 기업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KCL, KIBA, GLCA와 함께 산업단지의 수출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강화,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은 “산업단지 기업은 기술 규제와 환경 기준 강화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KCL은 시험·인증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미래 산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증·평가 기반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사진) 사진 왼쪽부터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이계우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민동욱 (사)글로벌선도기업협회 회장,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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